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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코로나 뒤 일주일이 지나도 낫지 않을 때 — 열이 계속되는 경우와 기침만 남은 경우
독감이나 코로나 뒤 일주일이 지나도 낫지 않을 때, 열이 계속되는 경우와 기침·콧물만 남은 경우로 나누어 의심할 원인, 필요한 검사, 항생제가 필요한 경우를 내과 전문의가 정리했습니다.


독감과 코로나, 증상으로 구별할 수 있을까 — 검사와 치료, 항생제가 필요한 경우
열과 몸살이 앞서면 독감, 목 통증이 앞서면 코로나를 먼저 의심합니다. 검사가 꼭 필요한 분, 각각의 치료, 열과 목 통증 줄이는 법, 항생제가 필요한 경우를 내과 전문의가 정리했습니다.


Lp(a) 검사 — 무엇이고, 왜 평생 한 번만 하면 되나요
Lp(a)는 90%가 유전으로 결정되어 평생 거의 변하지 않는 혈액 수치입니다. 콜레스테롤이 정상이어도 높을 수 있고, 관상동맥질환과 대동맥판막협착증 위험과 관련이 있습니다. 수치를 낮추는 약은 아직 없지만 다른 위험 요인을 더 엄격히 관리할 근거가 되며, 한 번 검사하면 평생 다시 하지 않아도 됩니다. 본원 혈액종합검사 기본형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F-2-3·F-6 비자 건강진단서, 어떤 검사가 필요한가요
F-2-3·F-6 비자 건강진단서는 해외 대한민국 재외공관에 제출하는 서류입니다. HIV·매독·마약검사와 법무부 지정 결핵진단서가 각각 언제 필요한지, 검사 구성과 비용을 정리했습니다.


마약류 4종·6종 검사, 먹는 약 때문에 양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소변 마약류 검사에서 감기약·항생제·중성지방약 등 흔히 먹는 약이 양성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검사 전에 무엇을 조심하고 무엇을 의료진에게 알려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이 나왔을 때
C형간염 항체 양성은 현재 감염을 뜻하지 않습니다. 과거 감염 후 회복이거나 검사 위양성일 수 있어, 다음 단계로 유전자(RNA) 확인검사를 합니다. 신고도 RNA가 확인된 뒤에 이루어집니다. 2025년부터 만 56세는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검사를 받습니다.


B형간염, 2026년에 치료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개정된 진료 가이드라인은 B형간염 치료 대상을 HBeAg가 아니라 혈액 속 바이러스 수치로 나눕니다. 중등도바이러스혈증(2,000~1억 IU/mL)은 간수치가 정상이어도 치료를 시작하도록 권고합니다. 다만 건강보험 기준은 아직 개정 전이라 차이가 있습니다.


비만 치료, 병원에서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병원의 비만 치료는 혈액검사 등으로 동반 질환을 확인한 뒤 식습관·활동량 상담을 거쳐, 필요한 경우 주사제 등 약물을 보조로 사용하고 정기적으로 추적하는 과정입니다. 감량 목표는 개인별로 다르게 잡으며 무리한 감량은 권하지 않습니다.


담낭염, 담석과 어떤 관계인가요
담낭염의 가장 흔한 원인은 담석이며, 오른쪽 윗배 통증과 열,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심해지는 통증이 대표 증상입니다. 진단은 복부초음파로 하며, 급성 담낭염이 의심되면 신속한 진료가 필요하고 수술이 필요한 경우 외과로 연계합니다.


만성변비, 언제 검사가 필요한가요
변비가 수주 이상 계속되면 만성변비로 보고, 생활습관과 함께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변에 피가 섞이거나 체중이 줄거나 50세 이후 변비가 새로 생긴 경우에는 병원 진료가 필요하며, 이때는 대장내시경 검사를 고려합니다.


관절이 아픈데 류마티스일까요
아침에 손이 뻣뻣한 강직이 1시간 이상 이어지고 양쪽이 대칭으로 아프면 류마티스관절염을, 많이 쓴 날 저녁에 아프면 퇴행성 관절염을 먼저 생각합니다. 혈액검사 수치는 참고 지표일 뿐이며, 진단은 증상과 진찰 소견을 함께 보고 내립니다.


위내시경에서 위용종이 발견됐다고 들었을 때
위내시경에서 발견되는 위용종은 대부분 양성이며, 조직검사로 종류를 확인한 뒤 크기와 종류에 따라 제거하거나 정기적으로 지켜봅니다. 조직검사 결과는 보통 1주일 정도 지나 내원하시면 설명을 들으실 수 있으며, 결과에 따라 이후 검사 주기가 정해집니다.


담낭용종, 꼭 제거해야 하나요
담낭용종은 복부초음파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 작고 양성이어서 정기적인 초음파 추적으로 지켜봅니다. 크기가 10mm 안팎으로 크거나 추적 검사에서 빠르게 자라는 경우에는 수술 상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HIV 검사에서 "확진검사 의뢰" 결과를 받았을 때
HIV 선별검사에서 반응이 나오면 검체가 확인진단기관으로 보내집니다. 선별검사 반응성은 감염 확정이 아니며, 이 단계에서는 법에서 정한 신고 대상도 아닙니다. 확인검사 절차와 소요 기간, 위양성이 생기는 경우, 확진 이후의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토요일에 위·대장내시경 받을 수 있습니다
관악수내과의원은 토요일에도 점심시간 없이 오후 2시까지 진료하며,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 위·대장 동시 검사를 토요일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장정결제는 검사 3일 전까지 내원해 받아가시면 됩니다.


에이즈(HIV)·매독 검사, 언제 어떻게 받나요
HIV와 매독은 혈액검사로 확인하며, 감염 가능 시점 직후에는 음성으로 나올 수 있어 검사 시기는 진료 시 안내받는 것이 정확합니다. 선별검사 양성은 확진이 아니며, 확진검사를 거쳐 치료 연계까지 절차가 이어집니다.


영양수액, 어떤 경우에 도움이 되나요
영양 섭취의 원칙은 음식이며, 수액은 장염이나 탈수 등으로 식사가 어려울 때 수분과 영양을 보충하는 보조 수단입니다. 마늘주사·백옥주사 같은 속칭보다 실제 성분이 본질이며, 피로 회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고 진료 후 필요한 경우에 시행합니다.


대장내시경 비용, 왜 사람마다 다를까요
대장내시경 비용은 건강보험 적용 여부, 수면(진정) 여부, 용종 절제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증상이 있거나 분변잠혈검사 양성이면 건강보험이 적용되며, 대장내시경 수면비는 60,000원입니다.


감기에 항생제, 꼭 먹어야 하나요?
감기는 대부분 바이러스가 원인이라 항생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심평원 2025년 적정성 평가에서 관악수내과의원의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은 17.98%로 전체 평균(43.54%)보다 낮은 1등급입니다. 항생제가 꼭 필요한 경우와 아닌 경우를 설명합니다.


자궁경부암(HPV) 예방접종, 성인도 맞을 수 있나요
성인 접종의 이득, 남성 접종, 접종 후에도 검진이 필요한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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