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소화기질환
역류성식도염, 위염, 헬리코박터, 위·십이지장궤양, 대장용종, 과민성장증후군, 간질환 등 소화기 질환에 대한 글입니다.


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이 나왔을 때
C형간염 항체 양성은 현재 감염을 뜻하지 않습니다. 과거 감염 후 회복이거나 검사 위양성일 수 있어, 다음 단계로 유전자(RNA) 확인검사를 합니다. 신고도 RNA가 확인된 뒤에 이루어집니다. 2025년부터 만 56세는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검사를 받습니다.


B형간염, 2026년에 치료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개정된 진료 가이드라인은 B형간염 치료 대상을 HBeAg가 아니라 혈액 속 바이러스 수치로 나눕니다. 중등도바이러스혈증(2,000~1억 IU/mL)은 간수치가 정상이어도 치료를 시작하도록 권고합니다. 다만 건강보험 기준은 아직 개정 전이라 차이가 있습니다.


담낭염, 담석과 어떤 관계인가요
담낭염의 가장 흔한 원인은 담석이며, 오른쪽 윗배 통증과 열,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심해지는 통증이 대표 증상입니다. 진단은 복부초음파로 하며, 급성 담낭염이 의심되면 신속한 진료가 필요하고 수술이 필요한 경우 외과로 연계합니다.


만성변비, 언제 검사가 필요한가요
변비가 수주 이상 계속되면 만성변비로 보고, 생활습관과 함께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변에 피가 섞이거나 체중이 줄거나 50세 이후 변비가 새로 생긴 경우에는 병원 진료가 필요하며, 이때는 대장내시경 검사를 고려합니다.


위내시경에서 위용종이 발견됐다고 들었을 때
위내시경에서 발견되는 위용종은 대부분 양성이며, 조직검사로 종류를 확인한 뒤 크기와 종류에 따라 제거하거나 정기적으로 지켜봅니다. 조직검사 결과는 보통 1주일 정도 지나 내원하시면 설명을 들으실 수 있으며, 결과에 따라 이후 검사 주기가 정해집니다.


담낭용종, 꼭 제거해야 하나요
담낭용종은 복부초음파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 작고 양성이어서 정기적인 초음파 추적으로 지켜봅니다. 크기가 10mm 안팎으로 크거나 추적 검사에서 빠르게 자라는 경우에는 수술 상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간경변
간경변은 간이 굳어 기능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B형간염과 알코올이 주요 원인이며, 초기에는 증상이 없습니다. 원인, 증상, 정기 검사와 간암검진 대상이 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염증성장질환(크론병·궤양성대장염)
염증성장질환은 장에 만성적인 염증이 반복되는 질환을 통칭하며, 대표적으로 크론병과 궤양성대장염이 있습니다. 둘 다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자가면역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으며, 주로 젊은 연령층에서 발병합니다. 서울대입구역 관악수내과의원.


급성 위장관염
바이러스, 세균 등에 의해 위와 장에 급성 염증이 생겨 구토, 설사 등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흔히 장염이라 불립니다. 서울대입구역 관악수내과의원.


철결핍성 빈혈
체내 철분이 부족해 적혈구 생성에 필요한 헤모글로빈이 충분히 만들어지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빈혈 중 가장 흔한 원인으로 꼽힙니다. 혈액검사로 헤모글로빈, 혈청 철, 페리틴 수치 등을 확인해 진단합니다. 서울대입구역 관악수내과의원.


간혈관종
간에 생기는 혈관 조직으로 이루어진 양성 종양입니다. 간에서 발견되는 종양성 병변 중 가장 흔하며, 대부분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양성 질환입니다. 서울대입구역 관악수내과의원.


췌장암
췌장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은 질환입니다. 초기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으며, 진행되면 복통·등쪽 통증, 체중 감소, 황달, 소화불량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서울대입구역 관악수내과의원.


간암
간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입니다. 국내에서는 만성 B형·C형간염, 간경변이 있는 경우 발생 위험이 높아, 고위험군에 대한 정기적인 선별검사가 특히 중요합니다.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대입구역 관악수내과의원.


만성 B형간염
B형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가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비교적 흔한 만성 간질환의 원인으로, 방치 시 간경변, 간암으로 진행할 수 있어 정기적인 관리가 중요합니다. 서울대입구역 관악수내과의원.


담석증
담낭(쓸개) 또는 담관 내에 콜레스테롤이나 담즙 성분이 굳어져 만들어진 돌(담석)이 생긴 상태입니다. 복부초음파가 담석 진단에 가장 유용하고 기본적인 검사입니다. 서울대입구역 관악수내과의원.


지방간
간세포에 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된 상태입니다. 음주와 관련 없이 발생하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흔하며, 방치 시 지방간염, 간경변 등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서울대입구역 관악수내과의원.


대장용종
대장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자라나 돌출된 것으로, 대부분 양성이지만 일부는 시간이 지나며 대장암으로 진행될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절제가 중요합니다. 서울대입구역 관악수내과의원.


과민성대장증후군
대장 내시경 등 검사에서 특별한 기질적 이상이 발견되지 않으면서도, 복통과 배변 습관 변화가 반복되는 기능성 소화기 질환입니다. 서울대입구역 관악수내과의원.


위·십이지장궤양
위나 십이지장 점막이 깊게 패여 손상된 상태로, 헬리코박터 감염이나 소염진통제 복용 등이 주요 원인입니다. 서울대입구역 관악수내과의원.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
위 점막에 서식하는 나선형 세균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에 감염된 상태입니다. 만성 위염, 위·십이지장궤양의 주요 원인이며, 위암의 주요 위험요인 중 하나로 분류됩니다. 서울대입구역 관악수내과의원.
bottom of page